경주 돌아보기
걸작원이 더페이버릿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4-9 · 최근이 앞).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머니가락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더페이버릿이 들어오면서 복승 24.6배가 쌍승 3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비트러너까지 더하면 삼복승 126.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