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마용사가 동백천하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진면목은 5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동백천하가 들어오면서 복승 22.4배가 쌍승 39.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빅이벤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45.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