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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인기

탐라인기TAMRAINGI
암 · 2018.04.12생목(木)연주 무술 · 월주 병진 · 일주 갑술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이준호
출주59
1착4
2착9
3착7
승률7%
복승률22%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4.3입상력 6.6기세 5.8꾸준함 4.4스피드 10경험 10과거 출주 기록(59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술
마른 흙에 거목을 묶은 팔자

갑술 일주의 거목이 저녁 마른 흙에 뿌리내렸고, 연주의 무술이 토를 더욱 두텁게 눌러담습니다. 오행에서 토가 압도적으로 많아 버티는 힘은 강하지만, 금과 수가 비어 변화와 유연함이 약한 팔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저녁의 마른 흙 위에 선 거목처럼, 이 말은 한 번 방향을 정하면 그것을 관철하는 집중력이 타고났습니다. 태양 같은 병화가 있어 경쟁장에서 눈에 띄는 주목을 받으나, 토의 두터운 무게는 가는 길에 저항과 무거움을 안깁니다. 움직임보다 자리 지킴, 밀어붙임보다 버팀이 기질입니다.

승부의 방식

레이스에서 이 말은 뒤따라오는 선수들을 물리치는 '수비적 승리'에 강합니다. 앞에서 주도적으로 페이스를 만드는 것보다, 막판에 추격자를 저지하고 자기 자리를 지켜내는 국면에서 진가를 드러냅니다. 병화의 화려함이 중반 스퍼트를 돋보이게 하지만, 토의 무거움은 마지막 직선에서 순발력이 떨어질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조심할 흐름

금과 수가 완전히 비어 있으니, 장시간의 훈련이나 변칙 상황에서 유연성이 부족할 위험이 있습니다. 같은 길만 달리면서 습관화되기 쉽고, 도중에 노면 변화나 예상 밖의 레이스 전개에 적응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토 위의 무거운 몸을 달래지 않으면 부상의 그림자가 따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8세부터 10년 단위정사8세~무오18세~기미28세~경신38세~신유48세~지금 구간 정사(8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추입형강점 · 착순 기세 99, 잔차 추세 87, 막판킥 77약점 · 선행력 5, 저력 8, 최근 기본기 24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6/13제주 4R1110m–10298(+4)8/10김준호94.7s9.6배
5/29제주 6R1110m–9294(+1)2/10박성광98.1s7.6배
5/15제주 6R1000m–10293(+7)4/10박성광82.7s5.7배
5/2제주 2R1000m–5286(-5)1/8박성광82.5s2.9배
6/28제주 6R1110m건조4–9/10곽용남99.1s57.1배
5/31제주 5R1110m건조2291(+1)10/10전현준96.1s19.5배
5/16제주 6R1110m불량9290(-1)4/9전현준94.3s8.6배
4/26제주 6R1110m건조2291(+3)5/10전현준96.0s20.9배
4/11제주 5R1110m건조2288(+2)2/10전현준95.7s14.7배
3/29제주 4R1110m다습8286(-2)4/10전현준96.0s29.1배
3/15제주 2R1000m불량1288(-2)7/10강수한84.7s10.7배
2/28제주 5R1000m양호10290(+6)6/10전현준86.9s10.8배
2/14제주 3R900m다습3284(-3)3/10곽용남75.6s29.9배
1/11제주 2R1000m포화8287(-5)6/10원유일87.5s19.5배
12/27제주 5R1000m건조10292(-2)3/10곽용남85.4s25.3배
12/13제주 6R1110m양호5294(+1)7/10문성호99.1s40.7배
11/30제주 3R1110m다습6293(-4)3/8문성호98.2s15.8배
11/9제주 3R1110m건조7–9/9김홍권97.6s21.5배
8/9제주 9R1110m건조6297(+1)7/10김대연96.9s28.4배
7/20제주 4R1110m양호2296(+5)3/9김대연97.1s18.3배
7/6제주 3R1110m건조3291(-3)6/10박재희97.6s19.9배
6/15제주 4R1110m건조4294(+7)6/10박재희97.5s16.6배
6/1제주 4R1110m건조8287(-6)5/10박재희97.6s13.5배
5/11제주 4R1110m건조9293(+1)5/10박재희99.2s12.7배
4/19제주 5R1000m건조8292(-2)9/10강수한83.9s44.9배
3/1제주 5R1000m다습10–9/10박기영90.5s17.7배
1/12제주 5R1000m양호5294(-1)9/10정명일87.5s48.7배
10/7제주 4R1000m–10295(+5)10/10양민재87.1s22.2배
9/9제주 4R1000m–4–3/10원유일85.4s8.8배
8/11제주 6R1000m–2290(+6)3/10양민재85.8s23.6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김용섭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김용섭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김용섭 콤비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2727
1110m1804
900m1116
800m313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1202
다습402
양호401
불량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5942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