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용감무쌍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탐라인기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새벽전설은 4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탐라인기가 들어오면서 복승 22.2배가 쌍승 37.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굳셀건까지 더하면 삼복승 258.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