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덤장파워

덤장파워DEOMJANGPAWO
거 · 2017.02.16생목(木)연주 정유 · 월주 임인 · 일주 갑술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한상배
출주65
1착7
2착4
3착7
승률11%
복승률17%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8입상력 5.5기세 2.9꾸준함 4.2스피드 10경험 10과거 출주 기록(6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술
늦가을 저녁, 마른 흙 위 거목의 팔자

갑술 일주가 버티는 힘을 타고났고, 임인 월주의 거센 물결이 밀어붙이는 에너지를 더한다. 목기가 두텁지만 수극목의 긴장 속에서 오직 견디고 나아가는 경주마의 사주다.

타고난 기질

마른 흙에 뿌리를 내린 거목처럼, 이 말은 악조건 속에서도 버티는 힘을 가진 경주마다. 갑(甲)의 밀어붙이는 시작 기운과 술(戌)의 말건한 저항력이 만나 '끝까지 달리되 절대 무너지지 않는' 기질을 만든다. 새벽 호랑이 숲 같은 월주 임인이 거센 물결을 휘몰아 이 거목을 더욱 단련한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긴 전개에서 진가를 드러낸다. 직선 스퍼트보다는 중원부터 차근차근 위치를 다지다가 막판 200m에서 갑의 극렬한 추진력을 터뜨린다. 물론 초반 밀려나도 끝내 자기 페이스로 돌아오는 탱크형 경주마—물이 흙을 누르지만, 거목의 뿌리는 결국 제자리를 지킨다.

조심할 흐름

목기의 겹침이 과한 에너지를 만들 수 있다. 욕심내 너무 빨리 달리려 다가 중원에서 번아웃되거나, 반대로 답답함에 참다다가 마지막 순간 모든 힘을 쏟아 다리를 상하는 경우다. 또한 수극목의 긴장이 지속되면 심리적 불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안정적인 페이싱과 정서 관리가 승패를 좌우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신축4세~경자14세~기해24세~무술34세~정유44세~지금 구간 신축(4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실속형강점 · 휴양 적합 73, 착순 기세 69약점 · 잔차 추세 22, 선행력 23, 최근 기본기 23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6/13제주 5R1110m–6283(+3)9/9곽용남95.9s70.2배
5/29제주 6R1110m–10280(+3)8/10양민재98.8s52.9배
5/15제주 6R1000m–1–8/10양민재83.9s19.7배
5/1제주 7R1200m–9277(+6)5/10김홍권102.7s22.2배
3/28제주 4R1000m–1271(-12)6/10원유일83.5s32.1배
12/5제주 8R1200m양호7283(-1)10/10곽용남103.4s29.7배
10/18제주 5R1200m불량8284(+2)9/10박성광104.3s10.2배
9/20제주 7R1110m포화8282(+1)2/8박성광93.8s3.5배
8/30제주 6R1110m양호10281(+1)5/10박성광95.5s4.8배
8/8제주 9R1110m다습2280(-4)5/10박성광94.9s7.7배
6/14제주 5R1110m불량3284(+1)1/9박성광92.7s7.6배
5/10제주 3R1110m포화4283(+1)1/10박성광93.4s10.8배
4/25제주 4R1000m양호4282(-4)5/10박성광87.0s5.2배
2/15제주 3R1110m다습4286(+1)8/10박성광99.1s6.5배
1/25제주 4R1110m건조7–4/10박재희97.6s10.8배
1/10제주 4R1000m포화10285(-1)5/10박성광86.8s9.8배
12/20제주 6R1110m다습10286(+5)5/10곽용남99.5s6.6배
12/6제주 6R1110m건조1281(-4)3/10김홍권96.0s3.9배
11/22제주 6R1110m양호10285(+1)4/10양민재96.8s9.7배
11/9제주 3R1110m건조8284(-8)6/9장우성96.4s25.9배
10/25제주 5R1000m양호5292(+10)10/10강수한86.8s20.6배
9/28제주 3R1110m건조3282(-10)9/10박성광100.2s4.6배
8/9제주 9R1110m건조8292(-1)9/10박성광97.4s5.0배
7/26제주 9R1110m불량10293(+2)3/10박성광98.4s5.7배
7/12제주 5R1000m다습5291(+1)2/10박성광83.2s4.5배
6/28제주 5R1000m포화5290(+3)4/10박성광82.9s11.0배
6/14제주 5R1000m건조10287(+3)5/10박성광85.3s4.9배
5/31제주 5R1000m양호9284(-6)4/10박성광84.9s18.0배
4/19제주 6R1110m건조7290(+2)6/10박성광99.3s4.1배
4/5제주 5R1000m다습4–3/10박성광86.3s6.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주로 양호 부진이 말은 주로 양호 조건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주로 양호 8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900m2135
1110m2026
1000m1715
800m412
1200m3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양호800
건조701
다습602
불량514
포화41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65718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