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만복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푸른날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삼관우승은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푸른날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푸른날이 들어오면서 복승 16.7배가 쌍승 43.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용감무쌍까지 더하면 삼복승 48.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