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하황후가 철옹성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천하황후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힘찬세상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철옹성이 들어오면서 복승 12.7배가 쌍승 1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해상까지 더하면 삼복승 27.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