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창창삭스가 블루피오라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프로미스는 9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글로리시티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블루피오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21.7배가 쌍승 44.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미스파이널까지 더하면 삼복승 185.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