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네모프린스가 시크릿삭스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3 · 최근이 앞). 단승 5.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엘도라도해남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시크릿삭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시크릿삭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46.2배가 쌍승 71.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파르키우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278.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