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로시드가 브라이트위너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4 · 최근이 앞). 단승 10.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스팅제트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희망의찬가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브라이트위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69.4배가 쌍승 15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찬이고까지 더하면 삼복승 402.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