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방가가 지구용사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6.9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쌍용백호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명품명장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지구용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24.5배가 쌍승 6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스트타임까지 더하면 삼복승 90.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