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베스트프라임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엠파이어데이를 눌렀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4 · 최근이 앞).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원더풀피버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엠파이어데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12.9배가 쌍승 2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팀서프라이즈까지 더하면 삼복승 64.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