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그레이트위너가 쫓길 일 없이 아틀라스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글로벌태양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비월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아틀라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02.9배가 쌍승 243.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파워사운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219.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