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트리플악셀이 벌교왕초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벌교왕초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벌교왕초가 들어오면서 복승 14.6배가 쌍승 4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하늘신화까지 더하면 삼복승 106.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