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한백제왕이 최강여제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최강여제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세기등극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한백제왕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최강여제가 들어오면서 복승 32.9배가 쌍승 72.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항해까지 더하면 삼복승 38.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