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긴샤리보이가 벌교디와이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추풍령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벌교디와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8.2배가 쌍승 1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굿파이터까지 더하면 삼복승 42.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