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메가머신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투혼파이터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디바인킹덤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투혼파이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27.1배가 쌍승 39.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디바인킹덤까지 더하면 삼복승 56.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