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푸에르테와 네버기브업은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푸에르테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9.6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1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0.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페어리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네버기브업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플라잉더포드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네버기브업이 들어오면서 복승 127.5배가 쌍승 341.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더윈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109.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