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우억수로가 레이디버드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어플리트런은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줄었던 우억수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레이디버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20.7배가 쌍승 3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딕시맨까지 더하면 삼복승 24.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