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둥소리가 힐링대륙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천둥소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원더풀대양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힐링대륙이 들어오면서 복승 9.8배가 쌍승 19.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울란바토르까지 더하면 삼복승 6.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