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원대한꿈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아무르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2.1초로 같았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아무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인디불패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아무르가 들어오면서 복승 10.1배가 쌍승 13.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희망캔디까지 더하면 삼복승 12.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