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로시드가 쫓길 일 없이 아치메모리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창조의아침은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머파티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아치메모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46.8배가 쌍승 65.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슈퍼선더까지 더하면 삼복승 341.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