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용트림이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독차지를 제쳤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붉은등불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용트림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날려오라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독차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18.6배가 쌍승 37.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날려오라까지 더하면 삼복승 40.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