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똘이장군이 쫓길 일 없이 동안질주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동백천하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동안질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8.1배가 쌍승 11.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파도소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12.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