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지리산이 반 발짝 차이로 흑룡시대를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2.9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흑룡시대가 들어오면서 복승 15.6배가 쌍승 21.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우신조까지 더하면 삼복승 96.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