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우승콩코드가 그레이트스톰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5-11 · 최근이 앞).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그레이트스톰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그레이트스톰이 들어오면서 복승 15.7배가 쌍승 24.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캡틴피케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14.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