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실크스펙터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지산프렌드를 앞섰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글로리퀸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지산프렌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22.9배가 쌍승 62.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글로리퀸까지 더하면 삼복승 16.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