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브리도시리스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그레이캔디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관악산타이거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그레이캔디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캄인스톰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그레이캔디가 들어오면서 복승 67.7배가 쌍승 25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글로벌서브까지 더하면 삼복승 168.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