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딴봉퀸이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레인보우로드를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9.7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벌교왕초는 8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낙동명작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레인보우로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52.7배가 쌍승 17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낙동명작까지 더하면 삼복승 634.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