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트라움킹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비전파워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제타마스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12.2배가 쌍승 1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비전파워까지 더하면 삼복승 41.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