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탑플레이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네이비캡틴은 8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비야리카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매직주니어가 들어오면서 복승 170.6배가 쌍승 28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벌교베리타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278.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