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트로피웨어가 쿨러닝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0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라온더마스커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트로피웨어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쿨러닝이 들어오면서 복승 258.4배가 쌍승 56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국대스타까지 더하면 삼복승 994.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