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로열플러스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유니버설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학산챔프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유니버설이 들어오면서 복승 4.1배가 쌍승 10.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메니윈까지 더하면 삼복승 9.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