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그레이트위너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프로칸설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영광의퍼스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12.3배가 쌍승 20.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정문코빗까지 더하면 삼복승 13.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