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퀸티케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희망라니를 눌렀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낙동명작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희망라니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희망라니가 들어오면서 복승 10.3배가 쌍승 27.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낙동명작까지 더하면 삼복승 10.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