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살바도르가 피엔에스날라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8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피엔에스날라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8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피엔에스날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6.8배가 쌍승 10.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성보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74.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