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커맨드블루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비상벨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비상벨이 들어오면서 복승 78.9배가 쌍승 286.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골드캐처까지 더하면 삼복승 34.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