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조이라이트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레이스로즈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0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벌교데스티노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거센지존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레이스로즈가 들어오면서 복승 224.2배가 쌍승 352.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성실대로까지 더하면 삼복승 872.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