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청산질주가 레전드와우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7-14 · 최근이 앞). 단승 2.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승리공주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레전드와우가 들어오면서 복승 15.7배가 쌍승 2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남산무적까지 더하면 삼복승 44.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