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원중원이 아신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4kg 줄었던 원중원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별왕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아신이 들어오면서 복승 5.3배가 쌍승 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진면목까지 더하면 삼복승 13.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