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색달미소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뉴저지를 제쳤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5-7 · 최근이 앞). 단승 12.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전설마을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뉴저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6.8배가 쌍승 3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선덕공주까지 더하면 삼복승 58.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