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이드림데이가 포스트맨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바쿠스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포스트맨이 들어오면서 복승 10.0배가 쌍승 1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닥터캡틴까지 더하면 삼복승 15.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