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의웨이가 쫓길 일 없이 빅스고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용암세상은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빅스고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어서말을해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빅스고가 들어오면서 복승 4.8배가 쌍승 8.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어서말을해까지 더하면 삼복승 26.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