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녹색왕자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황해를 눌렀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신천여제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황해가 들어오면서 복승 10.3배가 쌍승 1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태흥신공까지 더하면 삼복승 26.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