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지고지상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캡틴미소를 눌렀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30kg 늘었던 소록별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캡틴미소가 들어오면서 복승 16.9배가 쌍승 2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소록별까지 더하면 삼복승 26.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