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문학보이가 에이스군주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페퍼엑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에이스군주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에이스군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16.9배가 쌍승 24.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페퍼엑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22.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