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나이스포스가 이스트점프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이스트점프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이스트점프가 들어오면서 복승 8.8배가 쌍승 11.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강남불청객까지 더하면 삼복승 9.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