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지산포스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2kg 늘었던 지산포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월드조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7.9배가 쌍승 13.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탐라최강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10.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