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라잉크루저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2착으로 새파랑이 들어오면서 복승 16.6배가 쌍승 2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블루넬로까지 더하면 삼복승 8.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