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지산포스가 쫓길 일 없이 킹아너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킹아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51.8배가 쌍승 84.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최강골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23.2배입니다.